오늘은 오랜 친구들과 함께 청와대 관람 하려고 나섰습니다.
경복궁역 4번출구에서 만나 청와대로 걸어갑니다.
청와대는 고려조의 이궁으로, 조선조의 후궁으로 천년 역사의 숨결이 깃든 곳으로, 해방 후 이승만 대통령 때부터 경무대라는 이름으로 관저로 쓰이다가 윤보선 대통령 때 청와대로 이름을 바꿉니다.
지금의 모습은 노태우 대통령 때 새로 지은 것이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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